이런저런야그

[스크랩] [판매중] 100% 완전 생들기름 착유를 시작했습니다~~~

이쁜마녀 2013. 11. 22. 16:26


--------- GOOD NEWS !!! 새로운 소식입니다~~-------


기존에 생들기름은 들깨가 따뜻하지 않으면 기계가 터지는 한계 때문에

살짝 볶꺼나 쪄서 몸을 덥혀야 생들기름을 짤 수 있었는데

최근 기술보강으로 완전 생들기름을 압착할 수 있는 기계를 주문제작하였습니다..

드디어~~~우리나라에서 흔치않은 100% 완전 생들기름을 착유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지리산 농부의 100% 생들기름 소개해드립니다.

깨끗이 씻어 바짝 말린후 압착식으로 짠 생들기름입니다.


나물 무칠때, 샐러드 등에 양념으로 사용하셔도 되고,
매일 한숟가락씩 그냥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 매일 아침 한숟가락을 입에 물고 20분 정도 가글해서 뱉어내는 오일풀링으로
몸안의 독소를 뺄때 사용하셔도 됩니다.


 

귀농 후, 농사지은 들깨를 들고 기름을 짜러 방앗간에 갔다가
들깨를 시퍼런 연기가 나도록 달달 볶아서 기름을 짜는걸 첨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마침 립밤을 만들면서 오일공부를 하던 때라,
기름이 고온에 노출되면 벤조피렌이 생기고

몸에 좋은 오메가3가 암을 유발하는 오메가5로 바뀐다고 배웠는데,
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사이에 최고의 기름이 최악의 기름으로 바뀌어
소비되고 있었음을 그때 첨 알게된거지요.

그날로 들기름에 대해 공부를 시작해서 만들게된 생들기름입니다.
생들기름이 더 많이 알려져서 전국의 방앗간에서

생들기름만 짜게 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들깨는 이웃할머니들이 농사지으신 국내산들깨입니다.
들깨 농사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품은 일주일 단위로 생산되며 제조일자는 병에 별도 기입되어 있습니다.


들깨는 오메가3가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입니다.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는 아마씨유보다도 들깨의 오메가3 함유량이 월등히 높지요.

 

들깨는 아연도 풍부해서 자궁을 튼튼하게 해주기때문에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는 들깨국을 끓여줬다고해요.


몸에 좋은 들깨를 압착식으로 짜서 기름을 추출하는데,
그 방법에 따라 착한기름이 되기도 하고 나쁜 기름이 되기도 합니다.



고온에 들깨를 볶아서 기름을 짤 경우 
들깨의 오메가3가 오메가5로 바뀌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져서 오히려 우리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오른쪽 까만기름은 시중 방앗간에서 짜온 볶은 들기름이고
가운데는 그동안 저희가 판매하던 3분정도 볶은 생들기름입니다
왼쪽이 이번에 새롭게 기계를 장만해서 짠 완전 100% 생들기름으로 전혀 볶지 않았습니다.



오른쪽은 기존의 자사제품으로 3분정도 살짝 볶아서 짠 생들기름입니다.
기존의 기계는 완전 생들기름을 짤경우 기계가 고장이 나버리기 때문에
살짝 볶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왼쪽이 이번에 새롭게 주문제작한 기계로 짠 완전 생들기름입니다.
투명하고 들깨의 향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100% 생들기름입니다
.


압착식으로 생들기름 짜는 모습니다.
생들기름은 양이 적고, 향은 고소한 맛보다 들깨의 원래향이 살아 있습니다.





들기름은 우리 몸에도 좋아서 한 학자는 노란색 생들기름을 일컬어 <액체로된 금>이라고 했는데,
직접 생들기름을 짜보니 왜 <액체로된 금>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생들기름이 황금빛으로 빛이납니다..

서양에 아마씨유가 있다면 동양에는 생들기름이 있는데,

아마씨유에는 오메가3 함유량이 55%, 생들기름 약 70%입니다.

오메가3 함유량으로 보면 아마씨유보다 가치가 더 높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들기름의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보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최근에 일본과 유럽에서도 생들기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니,

조만간 생들기름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생들기름을 이용해보세요...


100% 완전 생들기름 300ml  1병    28,000원 (택배비 2600원) 

                                     2병    52,000원 (택배비 2600원)

                                     3병    82,000원 (무료배송)

                                                                       

세병씩 주문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2병으로도 같은 할인효과를 볼 수 있도록

수정을 하였습니다. 유통기한이 9개월이기때문에 무리하게 세병씩 구매하지

마시고 2병씩 구매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생강엿이나 호두기름등과 함께 구매하시면 택배비를 절약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계좌 : 농협 513160-52-049129 정경아

 

 

다른제품과 더불어 묶음배송 가능하며 6만원 이상 무료배송입니다.

100% 국내산 들깨만 사용합니다.
중국산 들깨와 혼합해서 짠 들기름이 절대~~ 아닙니다~ ^^

 

 

생산자 : 정드림

생산지 : 전북 남원시 인월면 상우리 98

식품제조허가번호 : 남원 제 124호

사업자등록번호 : 407-05-8328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남원 제 2006-178호

연락처 : 010-2600-8654

계좌 : 농협 513160-52-049129 정경아

택배비 : 2,600원 선불 (6만원 이상 무료배송)

택배사 : 우체국 택배

발송일 : 월/수/금



참고 : 디톡스 오일 풀링법
(Detox Oil Pulling)

디톡스 오일풀링이란?

참기름이나 들기름, 해바라기유,올리브유등을 이용하여

입안을 청결하게 하는건 데요

단순히 청결해지는것이 아니라 몸 속에 쌓여있는 독소를

오일풀링을 통해 매일 밖으로 배출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너무 좋은 방법이라 소개합니다.

100% 압착식으로 짠 기름을 활용하여 매일 오전

한숟가락을 입에물고 가글을 하는거예요

최소 15분에서 20분을 물고 있어야 해요

혓바닥을 이용해서 입안 구석구석을 닦아가면서요

20분이 지나면 뱉어내고 따뜻한 물로 헹구고

양치질을 해주는거예요

주의 할 점은 절대 삼키면 안된다는거죠.

왜냐하면 ?

입에 물고있는 기름이 독소를 빨아들여

현미경으로 들여다 봤을때

프랑스와 독일인구를 합한 수 만큼

독소들이 헤엄치고 있다네요

위험하겠죠?

매일 밥먹듯, 세수하듯, 습관을 들여 해 본다면

놀라운 변화가 있을거예요

저는 시작한지 4주정도 되었는데

겉으로는

머릿결이 윤기가 나면서 탈모가 전혀 없어졌어요

피부도 보들보들 해 지고

1년 동안 고생했던 어깨가 다 풀렸어요

효과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제 주변사람들 대부분 탈모가 없어진 건 사실이구요

꾸준히 열심히만 한다면 이틀에서 2년사이에

각종 모든 병이 사라진데요

사실 매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기름을 입에 무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죠

저두 그냥 생각날때 하루 한번해요

건강을 위해 부담스러운 일을 하는것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잖아요

대표적인 효과는

관절염, 알레르기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기관지염,

습진, 불면증, 심장과 신장 폐질환, 백혈병,

뇌막염,폐경기 갱년기 현상, 암

에이즈, 호르몬 이상, 하지정맥, 고혈압,

당뇨병, 소아마비, 음식 알레르기두통,

잇몸이 내려앉아 이뿌리가 드러나는병 등,

치태 치석제거,모든 입과 잇몸병(입안이 잘 허는것까지도),

헤르포스성 구강염,발 뒷굼치 갈라진 것 등등

돈안들이고 고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거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디톡스 오일 풀링법 (Detox Oil Pulling)

작성자 : BIUL

왜 생들기름을 먹어야 하는지, 안병수님이 적어 놓으신 글을 옮겨봅니다.

 

‘생들기름’을 찾으시라'

▣ 안병수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지은이 baseahn@korea.com" target=_blank>baseahn@korea.com

칼의 양쪽에 날을 내면 ‘양날의 칼’이 된다. 칼이 유일한 무기였던 시절, 이 양날의 칼은 괴력을 발휘했을 게 틀림없다. 아무 쪽으로나 내리쳐도 살상 효과를 낼 수 있었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이런 칼은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자칫 잘못 휘두르면 자신을 벨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일러스트레이션/ 이우만)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있는 기름, 그중에도 특히 ‘들기름’이 바로 이 양날의 칼이 아닐까. 정성 들여 짠 신선한 들기름은 우리 몸을 지켜준다. 천금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을 비롯해 많은 영양물질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다. 하지만 이 기름이 열을 받아 상하게 되면 흉물로 돌변한다. 그 많던 유익한 물질들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대신 유해물질의 대명사인 트랜스지방산, 활성산소, 과산화물, 알데히드 화합물, 환경오염물질 따위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이렇게 타락한 들기름은 우리 몸을 보호하기는커녕 오히려 크게 해친다.

이런 상식에서 최근 보건당국이 발표한 국내 식용유지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수십 가지 브랜드의 식용유지들에서 ‘벤조피렌’이라는 유해물질이 과량 검출됐는데, 그 가운데 들기름도 여섯 품목이나 끼여 있었던 것. 벤조피렌은 환경호르몬이자 발암 의심물질이다. 이 물질은 보통 300℃가 넘는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이들 들기름이 제유 과정에서 그 정도 높은 온도를 거쳤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들기름은 자연이 동양인에게 선사한 위대한 선물이다. 서양 사람들에게는 아마인유를 주었다. 미국의 10대 영양학자이자 지방 연구의 대가인 안 기틀만 박사는 아마인유를 ‘액체금’(liquid gold)이라 부른다. 들기름도 뒤지지 않으니 당연히 같은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단, 한 가지 조건은 ‘신선할 때’에 한해서다. 유감스럽게도 두 기름은 열을 참지 못한다. 식용유지 가운데 고온에 가장 취약하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의 숙명이다. 가열하는 순간 ‘액체금’은 ‘독극물’로 변한다.

“온도를 올려야 기름이 더 잘 짜져요. 맛도 고소해지고. 색깔도 물론 더 진해지지요.” 언론의 추궁을 받은 한 제유업자의 변명이다. 이런 목적이 과연 ‘액체금’을 포기해야 할 정도의 가치를 지닌 것일까. 착유기의 온도가 올라갈 때 기름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들은 정말 몰랐을까. 알고 있었다면 ‘양심불량’이고, 몰랐다면 ‘직무유기’다.

벤조피렌이 만들어진 들기름은 더 이상 들기름이 아니다. 그 속에는 벤조피렌뿐 아니라 수많은 유해물질들이 득실거린다. 이제 들기름의 탈을 쓴 이런 불량 기름들이 더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추상같은 대책이 절실한데…. “이번 벤조피렌 검출 수준이 인체에 해로운 정도는 아니다.” 보건당국의 공식 코멘트다. 미리부터 업체들에 면죄부를 주고 있다.

결국 모든 책임은 소비자 각자가 져야 한다. 어떻게 들기름을 선택해야 할까. 색깔이 연하고 맛이 덜 고소한 쪽을 택하는 게 일책일 수 있겠으나 소극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더 적극적인 방법은 없을까? 있다. ‘생들기름’을 찾으시라. 들깨를 볶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짠 생들기름이 시판되고 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액체금’이다.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한다는 "오일풀링"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시면 여러 자료가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즐겁게 체험해보셔요~"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2
글쓴이 : 정경아(지리산골짜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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