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행길에 길에서 팔더군요
막 뽑아서 싱싱
무우는 주먹 보다 조금 더 크
나박김치 담으려 떼고
무우청 큰것들은 시래기 만들려고
안에 부드러운것들만
약간 매콤한 맛에
재피가루 넣어서
가끔 생각나는 것 중 하나죠
무우청 부드러운것으로 준비 하고
4년 간수 뺀 소금
소금끼가 하나두 없어요
손으로 잡아도 손에 묻어나질 않죠
간수를 쏙 빼야 쓴맛이 받치질 않아요
물에 한 번 씻어 골고루 소금질을 하네요
줄기 부분에 조금 더 뿌려주세요
한두번 뒤적여 골고루 절임하세요
소금간 절이는 동안
황태 한마리 고우네요
무우청 김치는 국물이 잘팍해야 맛나더군요
마른 고추 물에 불려 주네요
빻은것 사용해도 되지만
전 요렇게 해서 먹으니 맛나더군요^^
마늘,생강,설탕 조금,재피가루,황석어 젖갈,백초효소
재피 넣은 김치는 중독입니다^^
불린 고추를 황태 고운 물을 넣고 빻아줍니다
마늘,생강도 나중에 넣고 같이 갈아주고요
모든 양념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한번에 꺼내 먹을 정도 돌돌 말아서
차곡차곡
독에 넣고 익혀 주면
완성
무우청 김치는 팍 익어야 맛나요
냉장고에 넣어도 되지만
요즘 날씨엔 독에 넣고 익혀 먹음
냉장고에서 숙성 시킨것 보다 맛나요
출처 : 유기농쉼터 건강밥상
글쓴이 : 하늘같은 마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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