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에 쪄서
뜨거울 때는 숟가락만으로도 잘 으깨지는 데...
식으면 잘 안 으깨집니다.
숟가락으로 잘 안 될 때는 방망이를 이용합니다. 돌확까지는 필요없습니다.
꿀을 조금 넣고 잘 섞어주고
빙수컵에 담아 얼립니다.
너무 꼭꼭 누르면 나중에 갈기가 좀 힘들것 같으니 살살 눌러
냉동에 넣어 얼립니다.
복분자 시럽과 과일, 삶은 옥수수를 얹습니다.
저 스픈이 티스푼 같이 생겼지만 좀 큽니다. 거의 밥숟가락 수준입니다.
용기가 오비라거 광고그릇이었네요.
맹구가 가지고 온거니까 글자들이 좀 거슬려도 사용합니다.
밑에 생수 얼린 것을 좀 갈아넣고 해도 좋겠습니다.
디게 디게 맛있습니다.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2
글쓴이 : 맹명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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