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식해
재료
과메기
무말랭이
기장
고춧가루
액젓
양념
과메기 한 두릅입니다.
꼬리를 자르고 껍질을 벗깁니다.
과메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무말랭이를 불려서 준비합니다.
마늘 생강 꿀 유자청을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기장쌀을 불려 시루에 쪄서 식혀서 넣습니다.
고춧잎과 자른 과메기를 넣습니다.
잘 버무리며
간이 좀 세다 싶도록 액젓으로 간을 잘 맞춥니다.
통깨 두 주먹 넣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건 과메기를 생산하는 지역의 어민들이 옛날부터 해 먹던 전통음식입니다.
다른 식해와 달리 만들어서 즉석에서 먹어도 괜찮고...
이삼일 숙성후에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날배추쌈에 과메기 식해를 넉넉히 얹고 싸 먹으면 더 좋습니다.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2
글쓴이 : 맹명희 원글보기
메모 :
'요리방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해투에나온 보양식 인삼 소고기말이입니다. (0) | 2013.11.29 |
|---|---|
| [스크랩] 이 네모 두부 이름이 멀까요? (0) | 2013.11.29 |
| [스크랩] 쫀득하고 담백한 육포 만들기 (0) | 2013.11.14 |
| [스크랩] 짠지 (0) | 2013.11.13 |
| [스크랩] 삭힌 고추 맛 보실래요? (0) | 2013.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