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효소가 있으면 사용하고 ... 없으면 ...당도가 약하게 된 다른 아무 효소나 써도 됩니다.
간은 멸치액젓이나 집간장으로 맞춥니다....
청국장 가루 500 그램으로 만든 겁니다.
효소와 젓갈을 각각 한 컵 반을 넣었습니다.
일본 된장과 맛을 비교해 봅니다.
우리 청국장으로 한 것이 더 맛있습니다.
원전사고난 지역에서 생산 된 콩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왜된장 사지 말고 ..
우리 재료로 우리 만들어서 드세요..
재료는 전통음식만들기2에 다 있고...
만드는 시간은 2분이면 충분합니다.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2
글쓴이 : 맹명희 원글보기
메모 :
'요리방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더위야 물럿거라~ 황금빛 개운한 오이피클 만들기 (0) | 2013.06.04 |
|---|---|
| [스크랩] 도시 아파트 주부들을 위한 고추장 레시피 (0) | 2013.04.19 |
| [스크랩] Re: 올 봄 내가 담근 장아찌들입니다~--레시피입니다 (0) | 2013.04.16 |
| [스크랩] 맛소금 만들기 (0) | 2013.03.19 |
| [스크랩] 아파트에서 장담기 - 오븐에서 메주띄우기 (0) | 2013.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