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을 쪄서 노랑 부분만 빼내어 갈아놓습니다.
(껍질 채 하면 ... 색상이 시퍼르딩딩 해서 식욕을 떨굴 수 있습니다.
껍질 버리고 해도 칼로리가 낮아서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얼음통에 담아 얼립니다.
찬물을 적당히 부어 농도를 맞추고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국수를 삶았습니다..
고명을 얹습니다
얼려놓은 호박샤베트도 얹습니다 (쬐끔 덜얼었어도 괜찮습니다)
열무김치는 맨 나중에 얹습니다
열무김치를 국물 넣기 전에 넣으면 국물에 고춧가루가 퍼져서 보기 안 좋습니다.
.
상에 냅니다.. 시원하고 ..아주 맛 좋습니다.
다음은 감자냉국 국수입니다.
감자를 삶아서 물을 넉넉히 붓고 갈아놓습니다.
그릇에 담은 국수 위에 고명을 얹고 ...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냉수로 농도를 맞춘 감자 국을 붓습니다.
냉콩국 국수보다 하기 쉽고 먹기 좋고 ..맛도 좋습니다.
호박과 감자 국물에 .... 소금만 약간 넣고 그대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한 손으로 카메라 들고 찍으면서 하니까 카메라가 시야를 가려서 그릇 가운데에다 하질 못 했고
왼손으로 하니까 흔들려서 마음처럼 되질 못 했습니다.)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
글쓴이 : 맹명희 원글보기
메모 :
'요리방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메론 장아찌!!! (0) | 2013.07.09 |
|---|---|
| [스크랩] Re:시원하게 즐겨보세요... 단호박 빙수와 감자 빙수 (0) | 2013.07.08 |
| [스크랩] Re: 내가만든음식방에 있는 김규생님의 글을 퍼 왔습니다. (0) | 2013.07.07 |
| [스크랩] 비오는 날엔 ... 고추장떡과 감자전 (0) | 2013.07.02 |
| [스크랩] 면(麵)발 당기는 날.. 빨간 국수를 줄까? 초록 국수를 줄까?ㅎㅎ (0) | 2013.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