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담아 맛있게 먹었던 오이지가
김장 김치가 맛나게 익으니 처치 곤란이 되었어요.
냉장고는 비좁고 이걸 버려야 하나?
아까운데.........
타르타르 소스를 만들려면 오이 피클이 필요한데 요걸로 한번 만들어봐?
자다 말고 벌떡 일어나 오이지 4개 송송 썰고
생수150미리,식초150미리,통후추10알 설탕을 넣고 새콤 달달한 맛이 나게 두었어요.
소금은 오이지가 짜니까 생략 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물건입니다.
생오이로 담근 피클보다 더 아삭하니 더 맛나네요.
오이지 버렸으면 저 억울해서 울뻔했어요.
오이지 남은거 있으신분 한번 해 보세요.
출처 : 전통음식만들기
글쓴이 : 윤주혜(양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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