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은 잘 받았는데, 아직 먹어보지는 못 했습니다.
이 번 주에 운영진들 모여서 정모 준비 작업할 때 같이 맛보도록하겠습니다.
과메기와 함께 오는 부재료에 싸서 드시다가,
남거든 이래와 같이 해서 드세요.
과메기 식해 만들기 재료 과메기 무말랭이 좁쌀이나 기장 고춧가루 액젓 양념
과메기 한 두릅입니다.
꼬리를 자르고 껍질을 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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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무말랭이를 불려서 준비합니다.
마늘 생강 꿀 유자청을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기장쌀을 불려 시루에 쪄서 식혀서 넣습니다.
고춧잎과 자른 과메기를 넣습니다.
잘 버무리며 간이 좀 세다 싶도록 액젓으로 간을 잘 맞춥니다.
통깨 두 주먹 넣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건 과메기를 생산하는 지역의 어민들이 옛날부터 해 먹던 전통음식입니다. 다른 식해와 달리 만들어서 즉석에서 먹어도 괜찮고... 이삼일 숙성후에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날배추쌈에 과메기 식해를 넉넉히 얹고 싸 먹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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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통음식만들기2
글쓴이 : 맹명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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